100일은 우연이 아닙니다. ‘새로운 나’라는 정체성이 자리잡는 데 필요한 최소 기간입니다.
100일 동안 다뤄지는 것
- 0-30일: 회복의 회로 정착 (Notice Yourself)
- 31-60일: 자기선택의 회로 확장 (Own Your Choice)
- 61-90일: 학우·코치와의 동행 깊이 (Join Together)
- 91-100일: 다음 6개월 설계 (새로운 나)
코치 피드백의 의미
100일 성장반에는 매주 코치 피드백이 포함됩니다. 코치는 정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, 흔들릴 때 옆에 있어 주는 동행자입니다. 매주 작은 피드백 한 줄이 100일을 이어가는 회로가 됩니다.
100일 후의 모습
100일이 끝나면 "다시 시작해야 한다"는 불안 대신 "나는 이미 자라는 사람이다"라는 정체성이 자리잡습니다. 시장 진입 (재취업·창업·프리랜서) 을 마주할 때 망설임이 다릅니다.
누구에게 권장하나
7일 챌린지로 회복의 회로를 켠 학우, 베이직 멤버십으로 3개월 이상 흐름을 만든 학우, 자기 회복의 깊이를 정착시키고 싶은 학우에게 권장됩니다.
